아침의 햇살부터 밤의 티파티까지 — 지파드 시럽·리큐르로 하루를 담은 홈칵테일 대표 사진

"본 콘텐츠는 지파드로부터 제품 및 활동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본문 사진

이번 지파드 서포터즈 홈칵테일 팀미션에서는 하루가 흘러가는 분위기를 두 잔의 칵테일을 지파드 시럽과 지파드 리큐르로 표현해보았습니다.

햇살이 가장 부드러운 아침부터 이른 오후의 공기부터, 하루 끝에 천천히 내려앉는 밤의 온도까지 지파드 시럽과 지파드 리큐르를 활용해 시간의 흐름을 한 잔 안에 담아보려 노력했습니다

본문 사진
본문 사진
본문 사진

《Sunday Spritz》

이른 낮시간 창문으로 햇빛이 밝게 비추는 순간을 떠올리며 만든 논알콜 칵테일로, 복잡한 맛보다는 가볍고 산뜻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허브와 시트러스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로즈마리의 은은한 허브감과 함께 블러드오렌지의 달큰한 과실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논알콜 스파클링 와인과 탄산수의 기포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가볍게 정리해줍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칵테일의 구조는 햇살과 아주 잘 어울리는 여러 스프리츠 계열의 칵테일을 참고해서 만들었는데, 칵테일의 분위기와 맛 모두 이른 브런치와 잘 어우러지는 칵테일입니다.

📍Recipe

지파드 로즈마리 시럽 30ml

지파드 블러드오렌지 시럽 10ml

논알콜 스파클링 와인 90ml

탄산수 90ml

📍Garnish

오렌지 하프 휠 / 로즈마리

📍How to Mix

1. 잔에 로즈마리, 블러드오렌지 시럽을 넣고, 탄산수를 살짝 넣어준다.

2. 얼음을 넣고 잠시 스터해준다.

3. 논알콜 스파클링 와인과 탄산수를 넣고, 얼음을 움직여 섞어준다.

4. 오렌지와 로즈마리로 가니시해준다.

본문 사진
본문 사진
본문 사진
본문 사진

《Garden Tea Party》

밤에는 조금 더 차분하고 깊은 무드로 접근했는데, 앞선 허브감과 과실감의 연장선상에서 정원이 있는 티 파티가 밤까지 이어진다면 어떤 맛일까 상상하며 만든 칵테일입니다.

럼의 묵직한 베이스 위에 피치와 카시스 리큐르로 과실감을 더하고, 자스민 티의 플로럴한 캐릭터와 시나몬의 따뜻한 향신료 캐릭터를 겹쳐 정원에서 즐기는 밤 공기처럼 부드럽고 천천히 퍼지는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클레리파이드 밀크 펀치 방식으로 완성해 투명하게 만들고, 다양한 꽃을 가니시로 해서 정원에서의 티 파티에 어울릴만한 느낌으로 표현했습니다.

📍Recipe

플렌터레이 화이트 럼 45ml

지파드 크렘 드 페슈 20ml

지파드 크렘 드 카시스 10ml

트리플섹 15ml

자스민 티 50ml

레몬즙 17ml

시나몬 시럽 15ml

우유 50ml

📍Garnish

오렌지 슬라이스 / 자스민 잎 / 식용꽃

📍How to Mix

1. 우유, 가니시 이외의 재료를 모두 섞어준다.

2. 우유에 섞은 재료를 부어주면서 저어준다.

3. 잠시 후 커피 필터로 걸러준다.

4. 걸러진 칵테일을 얼음이 든 잔에 부어주고, 가니시해준다

이번 팀미션에서는 단순히 두 잔의 칵테일을 만드는 것을 넘어,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하루의 흐름과 분위기를 지파드만의 향과 맛으로 표현해보고자 했습니다.

가볍고 밝은 햇살이 떠오르는 낮의 무드부터, 천천히 온도가 내려앉는 밤의 공기까지. 서로 다른 시간대의 감정을 각기 다른 스타일의 칵테일 안에 담아내며, 지파드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싶었습니다.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2026년에 블로그에 쓴 글을 옮겼습니다 ·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