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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하고 확실한 바나나 맛에 캄파리의 쌉쌀함과 버무스의 허브감이 붙고, 버번의 견과류가 중심을 잡는다. 단맛이 꽤 강한 편이다.
1잔 기준 · ml 표기
| 재료 | 용량 | 비고 |
|---|---|---|
| 버번 위스키 Bourbon Whiskey | 30 ml | |
| 캄파리 Campari | 15 ml | |
| 바나나 리큐르 Banana Liqueur | 15 ml | |
| 스위트 베르무트 Sweet Vermouth | 30 ml | |
| 오렌지 필 Orange Peel | 1조각 |
가니시 외의 재료를 락 잔에 넣는다.
얼음을 채우고 스터한다.
오렌지 껍질을 짜 오일을 뿌린다.
사용한 껍질과 말린 바나나를 올린다.
쨍하고 확실한 바나나 맛에 캄파리의 쌉쌀함과 버무스의 허브감이 붙고, 버번의 견과류가 중심을 잡는다. 단맛이 꽤 강한 편이다.
| 최초 기록 | 2015년 8월 |
|---|---|
| 지역 | 휴스턴, 미국 |
| 고안자 | 테리 윌리엄스 (Anvil Bar & Refuge) |
| 분류 | 위스키 베이스 · 스피릿 포워드 · 스터 |
계기가 단순하다. 앤빌 바 & 레퓨지의 총괄 매니저 테리 윌리엄스는 메뉴 개발 후 소량 남은 바나나 리큐르를 비우고 싶었고, 캄파리와 동량으로 샷 잔에 섞어 마셔 봤다가 엄청나게 맛있다는 걸 알았다. 그 조합이 이 잔이 됐다.
바나나 리큐르와 캄파리의 비율을 조금 낮춰 잡는 편이 낫다. 그대로 만들면 단맛이 앞선다. 기주를 버번이 아니라 오버프루프 자메이칸 럼으로 바꾸면 훨씬 펑키한 네그로니 변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