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ching recipe

쌉쌀하고 달큰한 차의 맛이 이어지다 끝에 살짝 쌉쌀하고 텁텁한 여운이 남는다. 도수가 낮아 식후나 마지막 한 잔에 어울린다.
1잔 기준 · ml 표기
| 재료 | 용량 | 비고 |
|---|---|---|
| 녹차 리큐르 Green Tea Liqueur | 45 ml | |
| 우롱차 Oolong Tea | 127 ml |
차게 식혀 둔 긴 잔에 얼음을 채운다.
녹차 리큐르를 넣고 살짝 스터한다.
우롱차를 넣고 얼음을 몇 번 올렸다 내린다.
쌉쌀하고 달큰한 차의 맛이 이어지다 끝에 살짝 쌉쌀하고 텁텁한 여운이 남는다. 도수가 낮아 식후나 마지막 한 잔에 어울린다.
| 최초 기록 | 미상 |
|---|---|
| 지역 | 일본 |
| 고안자 | 후쿠니시 에이조 (구전) |
| 분류 | 리큐르 베이스 · 하이볼 · 빌드 |
기원이 잘 알려지지 않은 잔이다. 만화 《바텐더》에 따르면 산토리 스쿨에서 강사를 했던 바텐더 후쿠니시 에이조가 만들었다고 한다. 녹차 리큐르를 단독 기주로 쓰는데, 산토리가 만드는 헤르메스 그린 티 리큐르가 원조로 보인다. 1950년대에 처음 발매됐을 만큼 오래된 리큐르다.
조엽수림은 습기 많은 곳에 분포하는 상록 활엽수 중심의 삼림 군계를 가리킨다. 만화는 그 분포가 히말라야 중턱에서 동남아시아·중국·한반도를 거쳐 일본에 이르는 차의 길과 겹친다고 표현한다. 색과 이야기에 딱 맞는 이름이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