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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의 달달하고 화려한 맛에 자몽의 신맛, 블루 큐라소의 달달한 시트러스가 겹친다. 간단하지만 복합적이고 비주얼이 화려하다.
1잔 기준 · ml 표기
| 재료 | 용량 | 비고 |
|---|---|---|
| 리치 리큐르 Lychee Liqueur | 30 ml | |
| 자몽 주스 Grapefruit Juice | 45 ml | |
| 토닉워터 Tonic Water | 67 ml | |
| 블루 큐라소 Blue Curaçao | 10 ml |
긴 잔에 얼음을 채운다.
리치 리큐르와 자몽즙을 넣고 잠시 스터한다.
토닉워터를 얼음에 닿지 않게 넣는다.
바 스푼으로 얼음을 위아래로 들어 준다.
블루 큐라소를 붓는다. 마실 때 다시 저어 섞는다.
리치의 달달하고 화려한 맛에 자몽의 신맛, 블루 큐라소의 달달한 시트러스가 겹친다. 간단하지만 복합적이고 비주얼이 화려하다.
| 최초 기록 | 미상 |
|---|---|
| 지역 | 도야마현, 일본 |
| 고안자 | 우치다 테루히로 (Bar Hakubakan) |
| 분류 | 리큐르 베이스 · 하이볼 · 빌드 |
이름의 '차이나'는 중국이 아니라 도자기(china)를 뜻한다. 풀어 보면 '청색의 아름다운 도자기'를 본떠 만든 잔이다. 이름 때문에 중국에서 만들어졌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일본에서 만들어졌다. 도야마현의 노포 바 하쿠바칸에서 우치다 테루히로 바텐더가 만들었다고 하며, 이 바는 3대에 걸쳐 지금도 운영되고 있다.
원래는 토닉이 들어가지 않고 자몽즙이 더 많이 들어가는 쇼트 스타일이었지만 지금은 롱 스타일이 더 대중적이다. 토닉 외의 재료를 셰이킹하는 바텐더도 있고 그편이 일체감은 낫다. 다만 연한 핑크색 위로 파란 큐라소를 부어 색이 변하는 연출은 이 방식에서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