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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 달달하고 생강의 알싸한 맛이 매력적이다. 약간의 탄산감이 붙어 모스코 뮬에 럼의 풍미가 더해진 느낌이 난다.
1잔 기준 · ml 표기
| 재료 | 용량 | 비고 |
|---|---|---|
| 럼 Rum | 45 ml | |
| 레몬 주스 Lemon Juice | 19 ml | |
| 설탕 시럽 Simple Syrup | 10 ml | |
| 진저비어 Ginger Beer | 90 ml | |
| 레몬 휠 Lemon Wheel | 1조각 |
진저비어 외의 모든 재료를 셰이커에 넣는다.
얼음을 채우고 셰이크한다.
긴 잔에 얼음을 채우고 셰이커에서 붓는다.
진저비어를 더하고 얼음을 위아래로 두세 번 움직인다.
레몬 휠을 넣는다.
상큼 달달하고 생강의 알싸한 맛이 매력적이다. 약간의 탄산감이 붙어 모스코 뮬에 럼의 풍미가 더해진 느낌이 난다.
| 최초 기록 | 미상 |
|---|---|
| 지역 | 미국 (추정) |
| 고안자 | 미상 (쿨러 계열) |
| 분류 | 럼 베이스 · 하이볼 · 쉐이킹 |
쿨러는 지금은 대체로 '기주 + 시트러스 즙 + 당 + 탄산 믹서'의 형태를 가리킨다. 피즈·콜린스·벅 계열과 구분에 큰 의미가 없다시피 하다. 데이비드 엠버리는 《The Fine Art of Mixing Drinks》(1948)에서 쿨러를 근본적으로 홀시스 넥의 변형이라고 적기도 했다.
흥미로운 건 인지도다. 분명 서양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서양에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고 일본과 한국 정도에서만 통한다. 영어로 검색하면 진저에일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은 디트로이트의 음료가 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