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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을 입으로 가져가면 향긋한 레몬과 달큰한 사과 향이 먼저 온다. 사과의 단맛과 토닉의 쌉쌀함이 청량하게 균형을 잡는다.
1잔 기준 · ml 표기
| 재료 | 용량 | 비고 |
|---|---|---|
| 칼바도스 Calvados | 40 ml | |
| 토닉워터 Tonic Water | 120 ml | |
| 앙고스투라 비터스 Angostura Bitters | 1 dash (선택) | |
| 레몬 필 Lemon Peel | 1조각 |
긴 잔에 얼음을 채운다.
칼바도스와 비터를 붓고 살짝 스터한다.
토닉워터를 붓는다.
바 스푼으로 얼음을 살짝 들었다 놓는다.
레몬 껍질의 오일을 짜 넣고 껍질도 넣는다.
잔을 입으로 가져가면 향긋한 레몬과 달큰한 사과 향이 먼저 온다. 사과의 단맛과 토닉의 쌉쌀함이 청량하게 균형을 잡는다.
| 최초 기록 | 미상 |
|---|---|
| 지역 | 노르망디, 프랑스 (칼바도스 산지) |
| 고안자 | 미상 |
| 분류 | 브랜디 베이스 · 하이볼 · 빌드 |
칼바도스는 사과(또는 배)를 발효한 시드르를 증류해 숙성한 브랜디다. 프랑스 노르망디의 칼바도스 지역에서 수확한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지역명이 곧 술 이름이 되는 것은 꼬냑과 같은 이치다. 꼬냑처럼 AOC로 보호받으며 세 등급으로 나뉜다.
구조는 진토닉과 같지만 칼바도스가 달달한 사과 캐릭터를 가지고 있어 훨씬 달고 가볍다. 앙고스투라를 한 방울 넣으면 맛이 풍부해지고, 토닉을 줄이고 탄산수를 더하면 탄산감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