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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기반 시럽으로 산미의 층을 만든 무알콜 항목.
1잔 기준 · ml 표기
| 재료 | 용량 | 비고 |
|---|---|---|
| 시트러스 슈럽 시럽 Citrus Shrub Syrup | 35 ml | |
| 탄산수 Soda Water | 140 ml | |
| 자몽 주스 Grapefruit Juice | 30 ml | |
| 로즈마리 Rosemary | 1줄기 |
잔에 얼음을 채우고 슈럽과 자몽을 붓는다.
탄산수로 채우고 한 번 젓는다.
로즈마리를 손바닥에 쳐 향을 내고 올린다.
식초 기반 시럽으로 산미의 층을 만든 무알콜 항목.
| 최초 기록 | 17세기 보존법 |
|---|---|
| 지역 | 유럽 → 현대 바 |
| 고안자 | 식초 보존 전통 |
| 분류 | 무알콜 베이스 · 하이볼 · 빌드 |
무알콜 음료가 심심해지는 이유는 대개 산미와 쓴맛이 없기 때문이다. 식초는 그 자리를 메운다.
식초의 양이 3ml만 넘어도 균형이 무너진다. 슈럽 시럽으로 미리 배합해 쓰는 편이 안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