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ching recipe

달고 상큼해 리프레시하기 좋다. 맛이 비교적 직관적이고 단순한 편이다.
1잔 기준 · ml 표기
| 재료 | 용량 | 비고 |
|---|---|---|
| 보드카 Vodka | 55 ml | |
| 라임 Lime | 반 개 (6~9등분 깍둑썰기) | |
| 설탕 Sugar | 3~4 barspoon |
라임 반 개를 머들링하기 좋게 6~9등분으로 깍둑썬다.
라임과 설탕을 잔에 넣고 머들링한다.
크러시드 아이스를 넣고 다소 길게 젓는다.
얼음을 더 채우고 라임을 올린다.
달고 상큼해 리프레시하기 좋다. 맛이 비교적 직관적이고 단순한 편이다.
| 최초 기록 | 1980~90년대 추정 |
|---|---|
| 지역 | 브라질 |
| 고안자 | 미상 |
| 분류 | 보드카 베이스 · 사워 · 기타 |
브라질의 국민 칵테일 카이피리냐에서 기주를 카샤사에서 보드카로 바꾼 변형이다. 카이피로브스카라고도 부른다. 언제 만들어졌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고, 대체로 보드카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던 80~90년대로 본다.
국내에서는 카샤사를 구할 수는 있지만 쓸 곳이 많지 않다. 보드카가 훨씬 구하기 쉬워 원형보다 이쪽을 권하게 된다. 딸기나 블루베리를 같이 넣는 변형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