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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산·단맛 세 축의 균형. 데킬라는 100% 아가베를 쓴다.
1잔 기준 · ml 표기
| 재료 | 용량 | 비고 |
|---|---|---|
| 블랑코 데킬라 Blanco Tequila | 50 ml | |
| 코앵트로 Cointreau | 20 ml | |
| 라임 주스 Lime Juice | 25 ml | |
| 소금 Salt | 림 절반 |
잔 테두리 절반에만 소금을 묻힌다.
재료와 얼음을 넣고 12초 셰이크.
더블 스트레인하고 라임 휠을 올린다.
소금·산·단맛 세 축의 균형. 데킬라는 100% 아가베를 쓴다.
| 최초 기록 | 1930~40년대 |
|---|---|
| 지역 | 멕시코 / 미국 국경 |
| 고안자 | 다수의 주장 |
| 분류 | 데킬라 · 메즈칼 베이스 · 사워 · 쉐이킹 |
림 전체에 소금을 묻히면 선택권이 사라진다. 절반만 묻히는 것이 현행 관행이다.
쿠앵트로를 아가베 시럽으로 바꾸면 데킬라의 식물성 향이 훨씬 선명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