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ching recipe

잔을 입에 가져가면 레몬 향이 먼저 오고, 보타니컬과 술 자체의 단맛 뒤로 릴레의 와인스러운 뉘앙스가 살짝 남는다. 깔끔하지만 도수는 상당히 높다.
1잔 기준 · ml 표기
| 재료 | 용량 | 비고 |
|---|---|---|
| 진 Dry Gin | 45 ml | |
| 보드카 Vodka | 15 ml | |
| 릴레 블랑 Lillet Blanc | 8.8 ml | |
| 레몬 필 Lemon Peel | 1조각 |
레몬 껍질 외의 재료를 셰이커에 넣는다.
얼음을 채우고 셰이크한다.
잔에 따른 뒤 레몬 껍질을 짜 오일을 뿌린다.
껍질을 다듬어 장식한다.
잔을 입에 가져가면 레몬 향이 먼저 오고, 보타니컬과 술 자체의 단맛 뒤로 릴레의 와인스러운 뉘앙스가 살짝 남는다. 깔끔하지만 도수는 상당히 높다.
| 최초 기록 | 1953년 |
|---|---|
| 지역 | 소설 《카지노 로얄》 |
| 고안자 | 이언 플레밍 |
| 분류 | 진 베이스 · 스피릿 포워드 · 쉐이킹 |
제임스 본드가 바텐더에게 배합을 불러 주는 장면에서 등장한다. 고든스 3, 보드카 1, 키나 릴레 0.5를 얼음처럼 차가워질 때까지 셰이크하고 레몬 껍질을 크게 저민 것. 이름은 연인 베스퍼 린드에서 따왔고, 이유는 '한 번 맛보고 나면 다른 건 마실 수 없기 때문'이었다.
원전의 키나 릴레는 1986년에 퀴닌을 줄이고 단맛을 올리며 릴레 블랑으로 바뀌었다. 술만 들어가는데 왜 셰이킹인가는 오래된 질문인데, 스터로 만들어도 문제는 없고 차이는 결국 잔에 들어가는 물의 양이다.